일이 실제로 새는 곳
운영의 한 주를 삼키는 두 개의 틈.
시스템 사이의 인계
구매와 접수와 승인을 넘나드는 요청이, 세 개의 창을 오가며 항목을 옮겨 적는 일이 아니게 됩니다.
주인 없는 예외
정해진 흐름을 벗어난 건들을 집어 들고 조사해 필요한 맥락과 함께 담당에게 넘깁니다.
모든 워크플로가 선언하는 것
- 업무의 경계
- 각 워크플로는 건드릴 수 있는 시스템과 수행할 수 있는 동작을 선언합니다. 선언 밖의 것은 임의로 처리하지 않고 실패합니다.
- 사람이 확인하는 지점
- 승인은 어디에든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. 에이전트가 멈추고 맥락을 모두 넘긴 뒤 결정한 지점에서 다시 이어갑니다.
- 재시도와 복구
- 실패한 단계는 정책에 따라 재시도되고 어디서 멈췄는지 알립니다. 멈춘 실행이 조용히 묻히지 않습니다.
- 책임
- 모든 워크플로에 담당자와 상신 경로가 있습니다. 예외는 대기열이 아니라 사람에게 도착합니다.
운영 팀이 되찾는 것
- 인계 없이 처리되는 요청 비중
- 58%
- 한 사람이 매달 아끼는 기간
- 5d
- 예외 처리 속도 개선
- 3x
운영 책임자의 질문
첫 업무를 옮기기 전에 팀이 확인하는 것들.